주일예배 설교말씀 - 김성민목사
알리는 말씀: 주일 설교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들으실수 있습니다.
제목: “변화의 눈물을 흘립시다”
본문: 시편 126편
시편 말씀이 귀한 이유 중에 한 가지는 세상에서 사는 지금의 우리가 경험하는 인생의 가장 깊은 곳을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기쁨 속에 있는 나의 마음과 고통 속에 있는 나의 마음 모두를 통하여 오직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는 말씀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 말씀들 중에 눈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이 눈물은 소망의 눈물입니다. 소망이 없는 눈물이라면 슬픔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눈물은 하나님의 바라보는 눈물이기 때문에 나도 흘려야 하는 눈물입니다. 씨를 뿌리며 흘리는 눈물인데 어떠한 눈물입니까?
1. 첫 번째로, ( )의 변화를 위한 눈물입니다.
1. 두 번째로, ( )의 변화를 위한 눈물입니다.
1. 세 번째로, ( )의 변화를 위한 눈물입니다.


